제가 어젯밤에 꾼 꿈 고백합니다.
최
최모군 (125.♡.160.60)
2024년 11월 10일 PM 04:34 · 수정됨(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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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제가 미장원에 손님으로 앉아서 헤어 커트를 하는 꿈이었는데요,
커트를 해주시는 분이 노무현 대통령님이었습니다.
지금 글로 남겨놓지 않으면 잊어버릴까봐 글 남깁니다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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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24.11.10 · 118.♡.23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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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로또 산다는게 까먹었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