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치통이 터졌습니다.. 아...
오
오구 (125.♡.106.124)
2024년 11월 10일 PM 07:58 · 수정됨(11. 11. 18:50)
조회 1,938 공감 0
파김치 담궈놓고 좀 익히려고 싱크대위에 내놨습니다.
그리고 3일정도 집을 비웠는데..
집에오니 무슨 꾸릿한 액젓냄새가..?
불을켜니... 싱크대가.....?
하....
국물이 넘쳐 흘러있더라구요.
아니 락앤락인데! 새어나오다니!!??
일단 다 닦고, 뚜껑을 열어봤는데
피시시시시식~~~~
또 넘쳐서 청소를 한번 더 했네요ㅋㅋㅋㅋ
다행히 김치는 잘 익은거 같습니다?
냄새가 안빠지는게 문제네요... 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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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허한숲
24.11.10 · 218.♡.154.48
- 오
오구
→ 공허한숲 작성자
24.11.11 · 125.♡.106.124
위로드립니다 ㅠㅠ 전 다행히 싱크대라.. - 자
자비
24.11.10 · 121.♡.181.136
파하하하~~ - 오
오구
→ 자비 작성자
24.11.11 · 125.♡.106.124
파하하하~~ -
다다마스커
24.11.10 · 211.♡.63.99
안익은거 너무 많이 넣었나봐요 ㅋㅋ - 오
오구
→ 다마스커 작성자
24.11.11 · 125.♡.106.124
그냥 담그자마자 바로 넣었습니다 ㅋㅋ 이럴줄은 몰랐네요 -
Ffinalsky
24.11.10 · 211.♡.19.212
유산균이 발효하며 내는 소리는... 이산화탄소나오는 소리죠. 용기가 튼튼했으면 탄산파김치가 됐을텐데요. ㅋㅋㅋ - 오
오구
→ finalsky 작성자
24.11.11 · 125.♡.106.124
크.. 톡톡쏘는 갓김치 생각나네요 -
달달과바람
24.11.10 · 121.♡.91.37
힘드셨겠지만 맛나겠네요. ^^; - 오
오구
→ 달과바람 작성자
24.11.11 · 125.♡.106.124
맛은 나쁘지않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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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냉장고 안에서 터져서
적당히 담으라는 아내의 잔소리를 무시하고
등짝 맞으면서 냉장고 청소를 ㅜ ㅜ
아직도 냉장고를 열면 .......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