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미숙한 토트넘
여
여름펭귄 (58.♡.94.151)
2024년 11월 11일 AM 01:12 · 수정됨(01:27)
조회 1,438 공감 0
입스위치 감독이 지난 경기의 에메리 감독과는 다르게 침착하게 잘 대응해서
승리를 가져갔다고 보여집니다.
반면, 토트넘은 늘 그렇듯 여전히 강등권에 걸쳐있는 실력을 보여 주었다고 보여집니다.
드라구신의 수비력 문제
여전한 공격수들, 존슨과 베르너의 결정력 문제
지난번과는 다르게 이타심 실종, 마지막 솔랑키의 슛 보단 컷백 패스했어야...
강등권 상대 감독의 맞춤형 전술에도 계속 당하는 포감독.
무식하게 닥공만 할게 아니라,
전략적으로 차분하고 세밀하게 그리고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하는데,
흥민아 재계약 하지 말고 얼른 탈출하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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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4.11.11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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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24.11.11 · 1.♡.225.186
존슨 한때 폼 올라온다 어쩌고 반짝 하더니 결국은 기본기가 부족한 선수라 epl에서 오래 버틸만한 선수는 아니네요. -
서서울의밤
24.11.11 · 124.♡.205.121
세계 최고 수준의 골결정력을 가진 선수가 있는데, 그 선수에게 이상한 역할을 맡기는 팀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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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개인전술을 부여하는 감독 아니고선
존슨을 포스텍이 살려내진 못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