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가면~ (Feat. 최백호)
내
내영혼의램프 (1.♡.209.169)
2024년 11월 11일 AM 10:10
조회 443 공감 0
한 달 전 부산 출장길에 담아본 풍경입니다.
바로 아래 두 장은 3주 전 찍은 사진,
그 이후로는 지난해 찍은 사진으로 기억합니다.
남포동은 상권이 거의 멸망한 수준이더군요...
서면, 남포동, 부산대 앞이면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상권인데...
지방 인구 소멸 및 노령화가 정말 심각한 게 바로 체감이 되었습니다.
숙소는 해운대역 인근에 잡았는데,
저녁 먹으러 식당 검색하다 보니 미슐랭 장어덮밥 집이 추천으로 떠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부담되는 가격이었지만 오랜만에 내려간 부산이라 사치 좀 해보았습니다.
역시 자본의 맛은 좋았습니다.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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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11.11 · 110.♡.45.88
장어를 저렇게 빽빽하게 담아주면 가격이 무시무시 하겠네요. -
내내영혼의램프
→ kita 작성자
24.11.11 · 1.♡.209.169
3.9만원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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