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조중동 1면 보고 놀랬는데...
포
포졸작곡가 (112.♡.162.27)
2024년 4월 12일 AM 12:16 · 수정됨(01:45)
조회 1,653 공감 0
여권 참패
야권 압승
이런 논조로 박아 놨다는게 신기했어요..
여당 사실상 선방.
혹은 여권 개헌 저지선 확보
혹은 지난 총선 보다 더많은 의석수 차지
심지어 부산에선 한 석 밖에 안 내줘
이런 논조를 낼 줄 알았거든요~
우리가 200이 아니어서 아쉬워하는 이상으로
여권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고 보는게 맞나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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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4.12 · 58.♡.210.48
조중동 : 우리가 국민의힘과 한패라는걸 들켜서는 절대 안돼 -
오오리뒤뚱뒤뚱
24.04.12 · 180.♡.40.151
아니죠 아니에요 아닙니다.
윤한테 이젠 내말 들어라 하는겁니다. ( 정답이 있겠습니까마는) - 안
안녕킴밥
24.04.12 · 125.♡.116.68
윤에대한 견재죠. -
CCrow
24.04.12 · 49.♡.120.27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건 쇼일 확률도 높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굥에게 겸손한 척해라. 그리고 앞으로 터질 사건들이 많으니까 잔뜩 몸사리는 거 아닐까 싶어요.
저놈들은 반대로 생각하는게 충격이 적더라구요.
지들이 그려놓은 시나리오가 있을 겁니다.
내일, 그리고 모레, 다음 주 월요일 기사까지 봐야 퍼즐이 맞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와
와우틀즈
24.04.12 · 246.♡.181.39
일부러 그렇게 올린거죠. 전혀 안믿어요.
지들 좋아죽겠죠 -
할할랴
24.04.12 · 115.♡.157.90
윤석열을 아니까 지금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 이렇게 해석해 봅니다.
그동안 쟤들도 뭔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많았을 거예요. 망할 거 쟤들이라고 몰랐을까요? 생각보다 훨씬 더 폭망해서 당황하는 게 느껴질 정도예요.
지금까지 해온 대로 계속하면 차기는 당연히 민주당으로 넘어가는 거고, 뿐만 아니라 애써 투표장으로 나왔던 보수 지지층마저 돌아설 가능이 커졌다는 게 확인 된 선거거든요.
일단 지르고 윤석열이 씅 내면 한동훈 탓으로 몰아가긴 하겠죠.
하지만 이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을 겁니다 ㄷㄷ - 앨
앨리스
24.04.12 · 112.♡.66.158
국힘당 당선자들이 공천때문에 윤석렬 눈치를 안볼수 있게 됐습니다. 국힘당과 조선은 한몸이기 때문에 윤석렬한테 경고하는거죠. 내 말 잘들어라. 안그럼 끝이다. -
랄랄랄랄52
24.04.12 · 220.♡.123.111
경고하는거라고 봐야죠. 조중동 말 잘 들으라고요. -
다다니엘D
24.04.12 · 219.♡.225.19
이미 박근혜 탄핵(; 그것도 조선이 주도한)을 겪은 입장에서는 굥의 행보가 트라우마를 자극할만하죠 - 쓴
쓴물단거
24.04.12 · 118.♡.246.124
경고입니다. 박근혜의 재래잖아요. 치울 때 치우더라도 너무 말아먹어서 조중동이 밀 차기 발목을 너무 잡아도 골치아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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