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꿔달라는 전화엔 매정해도..
jayson

Lv.1 jayson (121.♡.251.96)

2024년 11월 11일 PM 03:22 · 수정됨(16:53)

조회 1,847 공감 0

제가 돈이 읎슝..라고..


전 절대 돈거래 안 합니다..



암튼 전화 온 형은 매일 도박에 암튼..말도 하기 싫어요..


없다고 했슝..딱 잘라서..


또 전화와도 소용읎쥬..


새벽에 편의점 다녀오면 절케 창으로 쳐다보고 있음요..ㅎ

댓글 (22)

  • kita

    kita Lv.1

    24.11.11 · 110.♡.45.88

    돈 좀 꿔주세유.
  • jayson

    jayson Lv.1 → kita 작성자

    24.11.11 · 121.♡.251.96

    택두 읎슝..ㅎ
  • kita

    kita Lv.1 → jayson

    24.11.11 · 110.♡.45.88

    전화 아니잖유.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24.11.11 · 222.♡.135.193

    잘하셨어요 저는 구멍가게를 하는데 외상해달라는 사람도있고 돈 꿔가는 할아버지도있고 ㅜㅜ 제가 호구로 보이는거 같아요
  • jayson

    jayson Lv.1 → 상추엄마 작성자

    24.11.11 · 121.♡.251.96

    아이고 저 형은 편의점에서도 외상하는 인간이유..;;;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4.11.11 · 211.♡.227.6

    그럴 때 쓰는 표현으로

    "먹고 죽을래도 없다"가 있죠...
  • jayson

    jayson Lv.1 → 세상여행 작성자

    24.11.11 · 121.♡.251.96

    좋은디유??
  • LG워시타워

    LG워시타워 Lv.1

    24.11.11 · 211.♡.103.62

    야옹이가 문만 따악 열어주면 좋겠구만유...
  • jayson

    jayson Lv.1 → LG워시타워 작성자

    24.11.11 · 121.♡.251.96

    쟤 정겹게 저 쳐다보는거 같쥬??
    들어가믄 숨어요..절대 옆에 안와요..ㅎㅎ
  • 랑랑마누하

    랑랑마누하 Lv.1

    24.11.11 · 222.♡.12.217

    편의점 다녀왔으니 캔을 따라는 표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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