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독 집회때문에 관광객이 어쩌고 교통이 어쩌고 하는 기사가 많네요
앙
앙마이웨이 (222.♡.11.205)
2024년 11월 11일 PM 05:50 · 수정됨(11. 12. 05:32)
조회 810 공감 0
보도지침 내려온거 보니 굥이 집회때문에 쫄았나보네요ㅋㅋ
댓글 (9)
-
Lluq.
24.11.11 · 39.♡.28.220
503 때 집회할 때도 비슷한 기사가 있었죠. 주변 가게들이 소음으로 피해받고 있다고. 정작 주변 가게들이 집회 특수 봤는데. -
데데굴대굴
24.11.11 · 61.♡.157.3
여태 계속 있었는데 길막으로 뉴스에 나오는 군요. 더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
BBlueX
24.11.11 · 106.♡.128.58
시위 구경을 관광상품으로! 프랑스 처럼 불 지르지 않아요!! 비폭력 민주주의 관광 상품입니다. - 원
원티드
24.11.11 · 211.♡.178.80
관광객들이 진기한 장면이라고 감탄한다죠.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토록 평화적으로 집회를 하다니! - 눈
눈팅이취미
24.11.11 · 182.♡.218.38
관광객 신경 썼으면 오물풍선이나 찌라시 관리를 잘했겠죠. 나라를 공안정국으로 몰고가는게 누군데 ㅋㅋㅋ -
PPWL⠀
24.11.11 · 210.♡.15.229
주말에 시청, 서소문 주변 음식점들 대박났습니다. 헛소리 좀 그만 하라고 하죠 ㅎ -
지지조
→ PWL⠀
24.11.12 · 211.♡.106.244
시청쪽은 오피스 타운이라 주말엔 한가해서 운영비도 안나오니 대부분 닫는데 반나절은 하는 시위가 너무 반갑죠 - L
Lasido
24.11.11 · 218.♡.108.85
집회 원인 유발자가, 방 빼면 해결 될일이죠. 관광객 숫자가 걱정되고, 교통이 걱정되면, 빨리 집 빼시라. -
배배블런
24.11.11 · 124.♡.219.43
87년도에 이런 기사가 많았었습니다.
이른바 질서 없고 무례하고 상식도 없는 막무가내 쓰레기들 이라는 듯 식으로 몰아가는 기사.
3,40년 전의 기사가 다시 반복되고... 뻔히 누가 시킨 것 같은 기사들..
우리는 정말로 정치적으로는 한발자국도 앞으로 가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듭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