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네] 알리에서 산 만원짜리 종이집
흐
흐린기억 (211.♡.202.191)
2024년 11월 11일 PM 06:04 · 수정됨(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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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할인 금액 맞춘다고 끼워 구매한 스크래처 집입니다. 아침에는 둘째가 들어갔는데...

나갔다 오니 첫째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누가 이길까 조심히 지켜봤는데...


결국 첫째가 주인이 되었습니다. 원래 첫째가 숨숨집 같은 종류를 모두 싫어해서 다 둘째 차지 였는데 이번엔 의외의 결과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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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11.11 · 223.♡.81.20
하나 더 사줍시당 -
흐흐린기억
→ 순후추 작성자
24.11.11 · 211.♡.202.191
전에 같은 걸 두 개 샀더니 둘 다 안들어가더군요. -
이이두박근
24.11.11 · 121.♡.61.83
보통 이런경우 두개 사주면 꼭 하나에만 들어가려고 싸우죠? -
흐흐린기억
→ 이두박근 작성자
24.11.11 · 211.♡.202.191
냥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모르겠지만 두 개 사면 둘 다 안들어가드라구요. -
세세상여행
→ 흐린기억
24.11.11 · 175.♡.69.67
3개를 사시죠... -
빌빌리스
24.11.11 · 211.♡.197.135
아니 도대체 어딜봐서 뚱냥이네 입니까..너무 홀쭉합니다(단호) -
흐흐린기억
→ 빌리스 작성자
24.11.11 · 211.♡.202.191
사진에 몸통이 안보이네요. 빨리 첫째의 푸짐한 뒷모습을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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