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은 보리와 대길
엘
엘바토 (175.♡.11.23)
2024년 4월 12일 AM 12:46 · 수정됨(07:38)
조회 885 공감 0

보리는 자기 털로 만든 공을 베개삼아 잡니다. 꿀잠 최고!!

대길이는 모래에서 뒹구는 것을 좋아합니다. 설령 응아와 쉬야가 살짝 묻은 곳이지만요 ㅡ.,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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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24.04.12 · 175.♡.133.144
헐 귀여워 -
순순후추
24.04.12 · 254.♡.75.92
보리대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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