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찰, '소녀상 모욕' 미국인 유튜버 불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
다
다앙근 (106.♡.214.34)
2024년 11월 12일 PM 02:21 · 수정됨(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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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는 등 기행으로 논란을 산 미국인 유튜버가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미국 국적의 유튜버 조니 소말리를 어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말리는 지난달 17일 서울 마포구의 한 편의점에서 노래를 크게 틀고 컵라면 용기에 담긴 물을 탁자에 쏟으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말리의 유튜브 계정에서 영상을 확인해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6일 그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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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도 그렇고 똥검은 역시 인자하네요(외국인에게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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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24.11.12 · 58.♡.46.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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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4.11.12 · 58.♡.128.91
출국 금지 된 상태 & 유튭 폐쇄로 수익 중단된 상태로
어쩔 수 없이 한국 떠돌면서 렉카들에게 두들겨 맞다가
저 놈 스스로 구속 수사 받고 싶어하면 좋겠네요. -
일일리어스
24.11.12 · 211.♡.22.139
검찰이 외국인에게 약한건
외국어가 안되다보니 협박이 안먹혀서 그런거 아닐까요?
범죄자 가족도 외국에 있어서 가족협박도 안먹히고. -
거거미
24.11.12 · 116.♡.59.178
혐의가 편의점에서 난리친거 하나 뿐인가요...? -
TTyphoon7
→ 거미
24.11.12 · 118.♡.11.195
소녀상 모욕 같은건 그분들이 반기는 일이라 안한것 같다쳐도
저지른게 한두개가 아닐텐데 말이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역시 미국인들에겐 한없이 관대한 한국 공권력
외국 유튜버들도 그 죄목들로 최대 30년 이상 살 거라고 예상했는데
선택적 기소의 달인인 한국 검찰의 위엄?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