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는 이겼는데 이긴거 같지 않고 슬프다는 사람들
어
어리둥절 (211.♡.29.142)
2024년 4월 12일 AM 05:07 · 수정됨(07:21)
조회 1,424 공감 0
분탕으로 취급하렵니다.
당분간은 좀 즐기자구용 ! ㅎ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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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04.12 · 121.♡.251.79
공감합니다..! -
가가마골맛집
24.04.12 · 186.♡.45.143
예 솔직히 저도 개표방송 보면서 그런 허탈감 가졌거든요. 근데 출구조사 결과 영향인것 같고요, 실제로는 압승 맞는것같고 부정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걸 깨닫고 즐기고 있습니다. 행여나 저쪽 150석이었어봐요 .. 그게 아닌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 찰
찰명
24.04.12 · 253.♡.14.24
어제 아침에 선배를 만났는데 압승! 이렇게 인사했더니 인상 쓰면서 망했다고 얘기하는데 짜증이 확ㅋㅋ 192가 망한 스코어라고?? ㅎㅎ -
옐옐도
24.04.12 · 255.♡.143.241
아쉬운 상처많은 큰 승리입니다
용산이랑 송파을 그리고 특히 부산은 많이 안타까워요. 후보들 정말 열심히 하시던데 다음에 꼭 되찾아오길 바랍니다. - S
Stillivng
24.04.12 · 218.♡.90.161
이긴거 맞습니다.. 다만 이번말고 200석은 꿈도 못꿀꺼 같으니 아쉬워 한거 같아요 -
IistD어토
24.04.12 · 39.♡.206.31
전체로는 대승이라 기쁜데 사는 동네로는 내상 입었습니다.
내가 사는 곳이 국힘 텃밭된게 짜증 났거든요.ㅠㅠ
날리면 당선 인사 현수막 보면 화가 치밀어요. -
Nnightout
24.04.12 · 245.♡.35.11
압승이라 기쁜데, 사는 동네에 김은혜, 안철수 당선이라, 집을 나서면 동네 주민들이 다 너무 별로 같고, 그래요. 어제 김병욱, 이광재 두 후보에게 문자 받으니 더 마음이 ㅜㅜ 그래도 민주당은 압승입니다!!! -
까까마긔
24.04.12 · 117.♡.24.41
승리를 온전히 즐기지 못 하는 사람이 어떻게 계속되는 전투를 치룰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승리를 즐기지 못 하도록 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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