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대의 취업박람회에 나온 담당 직원끼리의 대화.
타
타잔나무 (222.♡.228.100)
2024년 11월 12일 PM 10:15 · 수정됨(11. 13. 07:52)
조회 3,686 공감 0
거의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화 내면서 기분 내는 것까지는 좋았겠지만, 학교 이미지는 완전 나락인거 같네요.
댓글 (11)
-
달달짝지근
24.11.12 · 125.♡.218.23
-
달달리
24.11.12 · 14.♡.4.242
자기 앞길막는거죠 용역깡패나 하는짓을..
누가 이제 저기 대학출신뽑을까요 ㅋㅋ 점점 공채도 적어지는데.. -
라라버니블루
24.11.12 · 61.♡.201.88
교대 인기 없어지는것처럼 여대도 자연스럽게 소멸하겠구나싶네요 -
Rrapanui
24.11.12 · 210.♡.114.174
회사뿐만이 아니라 개인들 중에도 꺼려하는 사람 꽤 많을 겁니다.ㄷ -
CCrow
24.11.12 · 49.♡.120.27
여대 망하게 하는 시발점이 되었네요. -
시시커먼사각
24.11.12 · 49.♡.218.16
회사들어와서 저따위 짓거리 한다고 생각하면... 인사담당자들 입장에서는 근처에도 가기 싫은 게 당연하죠 -
쬐쬐깐이
24.11.12 · 220.♡.84.74
이거보고 누가 저 대학 출신 채용하겠습니까..다른 선택지가 없는 것도 아닌데…저기에 동참 안 했으니 난 괜찮아라고 생각한 열심히 취업 준비한 애들만 피해보는 거죠. 취업 담당자들이 저런거 안 볼거 같지만 저런거에 제일 민감합니다..조직과 융화가 안 될 가능성이 높다는걸 극단적으로 보여주니까요… - R
RuRuLaLa
→ 쬐깐이
24.11.13 · 172.♡.95.40
잔뜩 구겨진 이력서 제출한 거라고 봅니다. 접수 실무자라면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던져버릴 겁니다. 마음 좋은 냥반들은 접수번호만 따놓은 다음에 찢어 버리겠죠. -
DDRJang
24.11.12 · 223.♡.56.243
모든 유형의 극단에 치우친 사람은 인사 담당자가 거르고 싶어하는 1순위인데, 이력서에 표기되어서 식별하기 쉬운 학교이름으로 거르면 걸러질 확률 높다? 환영 하겠죠. -
알알랑방9
24.11.12 · 116.♡.225.181
단순히 동덕여대 뿐만 아니라 여대 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이 될 것 같습니다.
여대도 점차 소멸되는 기점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인 보다는 집단의 힘이고 그 집단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