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기업가가 장관이 되기 위한 장벽이 낮군요
New댜넬

Lv.1 New댜넬 (219.♡.225.19)

2024년 11월 13일 AM 10:37 · 수정됨(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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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물어보니 연방정부법에 윤리법이 있지만 강제하지는 않는다 하군요 


아까 기사를 보니 

머스크와 비벡 라마스와미에게 정부효율부를 맡긴다고 하는거보니


수장은 강경보수파 비벡 라마스와미가 맡고 머스크는 자문역할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4)

  • 메모리님

    메모리님 Lv.1

    24.11.13 · 223.♡.181.64

    강제하지 않지만 만약 자율 규제(?)에 걸렸을 경우 소송으로 확실하게 응징을 하니 스스로 단속을 할 겁니다
    우리 나라는 그런 면에서 댓가(?)를 제대로 치뤄주지 않으니 법으로 사전에 거르도록 하는 거 같아요
  • 다니엘D

    다니엘D Lv.1 → 메모리님 작성자

    24.11.13 · 219.♡.225.19

    그래서 아무래도 수장이 아닌 자문으로 가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4.11.13 · 172.♡.52.234

    미국은 가족들도 공직자에 임명 가능할겁니다.
    투명하게 정부 프로세스 안에서 업무를 수행하면 되는게 걔네들 방침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도 미국과 같았다면 최순실과 김건희를 임명해줬으면 됐을겁니다.
    그러면 이정도까지 맘대로 못하겠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24.11.13 · 220.♡.197.160

    미국은 정부도 민영화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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