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큰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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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veryhappyxx (118.♡.74.76)
2024년 11월 13일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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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나서 청각장애가 있게됐나 종종 생각해서
여자로 태어나서 청각장애 없었으면 좋았을걸 합니다
제가 군대를 사회복무요원으로 가고 현역을 안가봐서 정상인 남자의 삶은 생각을 안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정상인이기만 하면 충분히 하면서 살 수 있는 것들이라요.
독립해서 뭐하나 택배오면 부모님이랑 싸우는 일 없기
사고싶은 옷 사서 세탁탭대로 제대로 세탁 해보기.
색조화장 해보기
이런 소소한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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