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인데, 제가 긴장되네요..
간
간실장 (1.♡.173.35)
2024년 11월 13일 AM 11:32 · 수정됨(13:37)
조회 597 공감 0
아들내미가 내일 수능 봅니다..
첫째 아들이라서 제 인생의 처음을 경험하게 해 주는 녀석인데..
자식 수능은 처음으로 치뤄보는데.. 저도 생각보다 많이 긴장이 되고.. 민감해 지네요.. ㅡ.ㅜ;
일도 손에 잘 안 잡히고..
작년까지는 그냥 수능하면.. 수능이려니 했는데..
자식 일 되니.. 그게 또 안 그러네요.. ㅡ.ㅜ;
다른 수능생 여러분도 수능대박을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앙님들 내일 수험장 탑승 차량한테는 양보 운전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A4로 프린트해서 차량 이동하려고요..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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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2PECT
24.11.13 · 222.♡.128.124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
간간실장
→ RE2PECT 작성자
24.11.13 · 1.♡.173.35
감사합니다.. ^^; -
Kkaygon
24.11.13 · 220.♡.33.186
저랑 같은 입장이군요.
저도 떨립니다. ㅠㅠ -
간간실장
→ kaygon 작성자
24.11.13 · 1.♡.173.35
우리 같이 극복해 보아요.. ㅎㅎㅎ - 공
공수처장
24.11.13 · 1.♡.16.11
저도 그렇습니다. 수시 원서 쓸 때부터 긴장상태 였는데, 1단계 결과 발표 부터.
내일 수능시험까지 참 힘들고 떨리네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Kkaygon
→ 공수처장
24.11.13 · 220.♡.33.186
서로서로 화이팅!! -
간간실장
→ kaygon 작성자
24.11.13 · 1.♡.173.35
저도 화이팅~
님도 화이팅~
우리 모두 화이팅~~ ㅎㅎ -
풋풋콜패리티
24.11.13 · 122.♡.230.26
저는 내년인데도, 내년을 상상만해도 떨립니다. 내일이신 분들은 오죽할까 싶네요. 그래도 잘 견뎌보아요. 자식앞에서 내색하지 않고 굳건한 모습을 보여줘야 애들도 좀 더 안심하지 않을까싶네요. 끝까지 힘내세요. -
미미스마플
24.11.13 · 118.♡.73.85
두 번째인데 더 떨리네요 ㅎㅎ 오히려 첫 애 때는 덤덤했는데요. 모두모두 침착하게 실력발휘 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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