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혐오 생기네요
라
라바나 (223.♡.73.66)
2024년 11월 13일 PM 05:14 · 수정됨(11. 14. 11:05)
조회 2,358 공감 0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아저씨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할배라고 하기도 애매한 것이 코앞에서 담배를 피우네요.
아 시옷비읍 ㅡㅡ 하고 50cm 옆으로 피했더니 엄마랑 아기가 있더군요
제가 피하면서 욕해서 그 ㅅㅋ도 제 쪽을 봤고 분명히 아이랑 아이컨텍 했는데 끄기는 커녕 야리면서 개당당히 피우네요 ㅎㅎ
흡연자 욕 먹이지 말고 좀 찌그러져서 피웠음 좋겠어요
그렇게 좋은거 본인 자식 손주들 앞에서나 피우지 ㅉ...
아까 낮에는 꽁초 버리면서 끄지도 않고 버려서 담배타는내 계속 올라오게 만들던 놈도 있더니 아무튼 흡연자들은 좋게 볼 수가 없네요
댓글 (47)
- 캐
캐논광
24.11.13 · 220.♡.141.171
-
효효도르는효도를
24.11.13 · 211.♡.66.45
그게 별거 아닌거라고 당사자는 느낄텐데 어떤 행동보다고 줘패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더군요 -
라라바나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4.11.13 · 121.♡.57.42
진짜 맞습니다...
단숨에 “와 이ㅅㅋ봐라...?” 하는 마음이 절로 생겨요 -
사사미사
24.11.13 · 118.♡.66.183
혐오해도 되요 - 셀
셀레본
24.11.13 · 112.♡.41.1
아침 출근할 때마다 혐오감 듭니다. 화단하고 길거리 보면 담배꽁초가 빼곡해요. 아침부터 길빵하면서 다니는 인간들도 엄청 봅니다. -
라라바나
→ 셀레본 작성자
24.11.13 · 121.♡.57.42
길빵만 안해도 흡연자 인식수준이 이렇게 나락은 아닐 것 같아요 -
Kkita
24.11.13 · 110.♡.45.88
아직 없으셨어요? -
라라바나
→ kita 작성자
24.11.13 · 121.♡.57.42
많았습니다... 있던 혐오가 더 생깁니다...ㅎㅎ -
Kkita
→ 라바나
24.11.13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1846488408_V5rTtc2L_80f43bf72e74c7ba280ca29881615196bfbfefcf.gif] -
박박스엔
24.11.13 · 210.♡.46.70
피우고 꽁초를 바닥에 버리는 사람들 볼 때마다 혐오가 상승합니다.
저 생활권 인근에 해군 부대가 있는데 거기 간부들 나와서 밥 먹고 식후땡 하는데 바닥에 버리고 가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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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머물던 자리엔 대부분 꽁초, 바닥에 벹은 침... 더럽습니다.
그래서 혐오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