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아들의 미끈한 힙라인이 부럽네요
기립근

Lv.1 기립근 (106.♡.68.2)

2024년 11월 13일 PM 08:04 · 수정됨(20:57)

조회 1,375 공감 0

누구 아들인지 참 잘 빠졌어요.

길쭉하고 곧은 다리 위에 착 올라붙은 미끈하고 탄력있는 엉덩이~ 로션 발라주면서 맘껏 만져봅니다.

나도 어릴 땐 이랬나.. 싶기도 한데, 그렇다면 얘도 크면 나처럼 푸짐해지는건가 싶기도 해서 미리 미안해집니다. 엄마 닮아도 마찬가지라서..


댓글 (3)

  • luq.

    luq. Lv.1

    24.11.13 · 218.♡.215.30

    꺄~ 아빠 변태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11.13 · 218.♡.166.9

    저도 잘 때 아들 엉댕이 쓰다듬으면서 자요 ㅋㅋㅋ 이녀석 커서 혼자자게 되면 쓸쓸할거 같아요 ㅋ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4.11.13 · 115.♡.216.39

    은근 자기자랑 같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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