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제는작가 (175.♡.47.132)
2024년 11월 13일 PM 10:00 · 수정됨(22:42)
조회 966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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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4.11.13 · 121.♡.251.96
긋..b - 곰
곰이형2
24.11.13 · 58.♡.73.103
아들 셋에 무개념이라니 관짝 카니발이 자동으로 연계될것 같습니다 ㄷㄷㄷ - R
Rhenium
24.11.13 · 223.♡.178.169
이사갈 여력이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야지 끝은 칼부림인데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 Rhenium 작성자
24.11.13 · 175.♡.47.132
그래서 뭔가 잘못된 느낌이 듭니다. 이걸 예방할 방법이 없는건가, 건축 규제로 해결하기엔 카르텔이 가만있지 않겠죠 - R
Rhenium
→ 아름다운전성비
24.11.13 · 223.♡.178.169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층간소음은 개인적인 성향이 작용하니 건설사가 수십억짜리 아파트 분양하면서도 층간소음 완전히 잡을 수도 없고 잡을 필요도 없죠. 따라서 법으로 규제하는 한계도 있겠고요.
그냥 운입니다. 저희 집 윗층에는 노부부가 사시는데 빈집인줄 알았고요, 우리 애기들 뛰지말라고 말리는 상황이 반복되어도 밑에 집도 아이를 키우니 인터폰 한번 울린 적이 없어요.
아들 셋을 키우는 집이라면 애초에 필로티로 갔어야죠. 그런 배려를 모르는 이웃을 만난게 그냥 운이 없는거죠. -
강강동구생물
24.11.13 · 222.♡.201.132
군자의 복수 치고 2년이면 선전했네요.
앞으로 해피한 생활 기원 합니다~
{emo:onion-100.gif:100} -
레레드엔젤
24.11.13 · 59.♡.172.127
^^ 정말 화가 많이 나셨나 보네요. 상층으로 이사가셔서 복수하실 정도면 그간 관계가 상상불허네요.
저도 층간 소음으로 꽤 고생했는데요. 자주 아파트 관리실에 민원 넣고 결국은 거기 윗층 언니가 남편분이랑 같이 내려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시는데, 야구 방망이 꺼내 들고 "조금 있다 야구 연습 가야해서 꺼낸거에요. 계속 말씀해 보세요."라고 하니까, 조금 줄더라구요.
주먹보다 야구 방망이가 더 가깝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
KKOOKOODasVador
24.11.13 · 118.♡.79.60
자기가 직접 당해봐야 알죠... -
초초록몽
24.11.13 · 222.♡.148.73
정작 2년간 별러서 윗층으로 이사가니가
아랫층이 다른곳으로 이사가버리면 정말 기운빠지겠는데요....ㅋㅋ
일부러 층간소음 만들어 내기도 쉽지 않을겁니다.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웬지 앞으로도 스트레스는 본인이 더 받을 것 만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드는건 뭘까요....ㅋ -
구구마적
24.11.13 · 220.♡.237.152
knn 쓰레기 뉴스군요...
조사도 안하고 유튜브나 커뮤니티에 있는 글 기사로 올리는데
이 사건 1년전 사건으로 기억납니다. (클리앙에서 보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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