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넷플릭스 ’케이지‘
푸
푸르른날엔 (211.♡.94.217)
2024년 11월 13일 PM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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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드라마입니다.
에피소드가 5편 밖에 없어서 킬링타임용으로 볼 만합니다
mma 파이터의 성장기 입니다
온 우주의 행운이 주인공한테 쏟아지는 진부한 스토리라인이지만, 그 행운들이 ufc팬이라면 나름 볼만합니다.
배우들이 격투연기를 생각보다 잘합니다
스토리는 음…그냥 그렇습니다
전 그냥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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