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수능을 봅니다.
파
파란바다 (39.♡.242.215)
2024년 11월 14일 AM 06:54 · 수정됨(13:36)
조회 1,862 공감 0
수능은 아들이 보는데
내가 긴장되고 떨리네요.
내가 수능 볼때도 이렇게는 안 떨었던거 같은데.
지금 아침 먹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애잔하네요.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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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 잘 내려주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쉬고 있어도 좌불안석이네요.
모든 고3들과 학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58)
-
Mmonarch
24.11.14 · 211.♡.113.31
- 화
화신
→ monarch
24.11.14 · 223.♡.86.222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
파파란바다
→ monarch 작성자
24.11.14 · 39.♡.242.215
감사합니다.
아드님도 수능대박 기원드립니다. ^^ -
Nnightout
24.11.14 · 210.♡.54.33
주변에 수능 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올해 유난히 더 마음이 쓰이네요. 아드님, 긴장하지 않고, 준비한 것 마음껏 다 펼치고 오기를 함께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
파파란바다
→ nightout 작성자
24.11.14 · 39.♡.242.215
감사합니다. ^^ -
빅빅머니
24.11.14 · 183.♡.152.165
저도 작년에 그랬습니다. 자제분 응원합니다. -
파파란바다
→ 빅머니 작성자
24.11.14 · 39.♡.242.215
감사합니다. ^^ -
댈댈러스베이징
24.11.14 · 211.♡.139.98
저는 둘째 데리고 지금 수능장 가는 중입니다. 제가 더 긴장되네요. -
파파란바다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4.11.14 · 39.♡.242.215
부모들 심정은 다 같네요.
수능대박 화이팅입니다. -
원원주니
24.11.14 · 58.♡.77.109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애친구들 3수도 수두룩 ㅠㅜ
저희애는 예체능이라 수능이 의미없지만서도...
잘 되면 좋겠네요
파란바다님 애기도 수능대박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