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좋은 추억이 없었네요. 근데 수험표는 대단했어요.
규
규링 (170.♡.228.34)
2024년 11월 14일 P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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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부터 이미 내신 좋지 않아서 사람 취급을 안해줬던지라...
담임은 촌지도 안줬다고 같이 안준애랑 묶어서 욕도하고요.
재수하고 대학갈 때가 속이 더 편했습니다.
근데 요즘은 그런 거 없다고 하니..
오늘 수능보신 분들은 편한 맘으로
당분간 쉬시면서 계시면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저때노 수험표 할인 혜택이 생각보다 쏠쏠한 게 있어서
수능 끝나고 다들 폰 바꾸고 그랬던 기억 나네요.
요즘 폰은 할인하는지 모르겠는데
영화관이나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그런 곳들도 수험생할인했던 걸로 아는데
그런데 가서 함 놀아주고 그러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오늘 보신 분들은 고생하셨습니다.
글 미리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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