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와이프가 시벽에 남편을 깨우능 만화
벽
벽오동심은뜻은 (128.♡.187.153)
2024년 11월 14일 PM 04:14 · 수정됨(22:43)
조회 1,962 공감 0


성심당 빵이 아닝거슬 다햏으로 아십쇼
ㄷㄷㄷㄷㄷ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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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han
24.11.14 · 118.♡.65.49
소래호구라니!! 가면 안될곳을 간 남편이군요 - 채
채리새우
24.11.14 · 61.♡.207.155
20여년 전 한여름에 붕어빵은 도저히 구할 수 없었습니다.
백화점에도 없었고, 믹스도 안팔았고, 붕어빵 틀 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요즘도 붕어빵 포차만 보면 눈 뒤집어 집니다. -
물물그림
→ 채리새우
24.11.14 · 121.♡.145.61
아쉬운대로 붕어싸만코라도... ^^;; -
55년은너무짧다
24.11.14 · 112.♡.196.189
그 와중에 현금영수증 충실 -
55호라
24.11.14 · 125.♡.113.200
입덧으로 못 먹는데.. 저렇게 이야기하면.. 어떤 면에서는 고마울거 같네요..
친구놈이.. 와이프 임신 시기에 정말.. 배민때문에.. 살았다고.. 이야기하던데.. -
55년은너무짧다
→ 5호라
24.11.14 · 112.♡.196.189
어허… 먹고 싶은게 있다고 먹을 수 있다는게 아닙니다… -
SSilvercreek
24.11.14 · 211.♡.65.203
임신했을 때 날생선 먹어도 되나요? -
네네로우24
→ Silvercreek
24.11.14 · 110.♡.202.51
안될건 없는데, 평소때보다 탈날 확률이 높고 탈이 나도 처치가 어려우니 권장하지 않는 정도로 압니다. -
네네로우24
24.11.14 · 110.♡.202.51
보통 저상황에 막상 사오면 한입먹고 우욱 하면서 못먹는 엔딩인 경우가... -
잡잡초
24.11.14 · 218.♡.67.92
11월에 수박은 참 구하기 어려웠죠...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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