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계리 은행나무
민
민주땡 (118.♡.11.121)
2024년 11월 14일 PM 05:35 · 수정됨(22:58)
조회 1,382 공감 0
오후 4시 경이었는데
이미 은행잎이 많이 날아가서 주말이 마지막 단풍 구경이지 않을꺼 생각되는데
올해의 반계리 은행나무는 소소하게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평일이지만 주차하는데 까지 10여분 정도 시간이 좀 소요됐습니다.
인근 상업 시설이 아무것도 없어서 늘 체류 시간이 짧은게 좀 아쉅네요.
이제 3대통닭 도장깨기하러 가야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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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mplyK
24.11.14 · 223.♡.202.83
와 이쁘네요 - 민
민주땡
→ SimplyK 작성자
24.11.14 · 61.♡.140.12
올해 단풍이 최고는 아니었지만 가볍게 부부 나들이로 괜찮았습니다. -
Mmlcc0422
24.11.14 · 119.♡.199.171
저 나무랑 거의 동갑인 나무가 집근처에 있는데 엄청 멋있습니다만.. 향기는 감수하고 살아야죠..ㅠㅠ
보고 있으면 좀 경이롭습니다. 고려시대부터 있던 나무라니…. - 민
민주땡
→ mlcc0422 작성자
24.11.14 · 61.♡.140.12
신기하게 반계리 은행나무는 냄새가 없더군요….은행 수거가 끝나선지… 특유의 향기(?)는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
Ddupari
24.11.14 · 210.♡.67.100
3대 통닭은 어디인가요?? ㅎㅎ - 민
민주땡
→ dupari 작성자
24.11.14 · 61.♡.140.12
쌍동, 남부, 풍전으로 알지만..
치킨이 맛없는게 이상한 일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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