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먼저 (1.♡.12.142)
2024년 11월 14일 PM 07:44 · 수정됨(21:12)
수능 필적확인 문구입니다.
올해 2024년(2025학년도 수능)은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곽의영 시인의 <하나뿐인 예쁜 딸아>에서 나온 문구입니다.

조금전에 올린 정보는 잘못된 정보로 앙님의 도움을 받아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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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는 편의상 그해 본 날짜를 기준으로 씀
2005년이면 2006학년도 수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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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란 하늘빛
2006 - 넓은 벌 동쪽 끝으로
2007 - 손금에 맑은 강물이 흐르고
2008 -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2009 -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2010 -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고 넓어진다
2011 - 진실로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2012 - 맑은 햇빛으로 반짝반짝 물들이며
2013 - 꽃초롱 불 밝히듯 눈을 밝힐까
2014 - 햇살도 둥글둥글하게 뭉치는 맑은 날
2015 - 넓음과 깊음을 가슴에 채우며
2016 -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빛
2017 - 큰 바다 넓은 하늘을 우리는 가졌노라
2018 -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2019 - 너무 맑고 초롱한 그 중 하나 별이여
2020 -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2021 - 넓은 하늘로의 비상을 꿈꾸며
2022 - 나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
2023 -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2024 - 저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쳐라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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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24.11.14 · 118.♡.12.67
이건 뭔가요??? ㄷㄷㄷ 이전에 수능을 쳐봐서 이런것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ㄷㄷㄷ -
번번쩍번쩍아콘
→ redseok0
24.11.14 · 111.♡.54.182
2004년 수능 때(2005학년도 수능) 부정행위가 대규모로 일어나자
대리시험을 막기 위한 필적 확인 절차가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
Wwhocares
24.11.14 · 39.♡.47.18
항상 겹받침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
산산토리니
24.11.14 · 219.♡.145.25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를 찾고 있었는데 이건 수능이 아니었군요 ㅋㅋ -
Ggeoman
24.11.14 · 1.♡.50.205
이거 아닙니다. 제가 오늘 하루종일 답안지 봤습니다. 2025년이죠. 수능으로 치면 오늘은.. -
주주먹먼저
→ geoman 작성자
24.11.14 · 1.♡.12.142
수정했습니다. 엑셀로 문구를 잘못 합쳤네요. 정확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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