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지숙 기자님
포
포돌이 (211.♡.126.167)
2024년 11월 14일 PM 08:49 · 수정됨(11. 15. 10:04)
조회 5,878 공감 0
풍산개는 버림받았다, 반환이든 파양이든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1067432.html
7개월 만에 40kg, ‘투르크 국견’ 알라바이 동물원행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1166919.html
같은 기자가 정권따라서 정반대의 기사
기자님 유병장수 하십쇼
댓글 (19)
- S
sdfsdfsdf
24.11.14 · 112.♡.119.26
-
열열린눈
24.11.14 · 223.♡.55.158
한겨레 꼬라지 보면 송건호, 리영희 선생이 지하에서 통곡할겁니다 -
AABCxBBD
24.11.14 · 211.♡.178.107
차라리 뉴스토마토가 나은듯 하네여 요즘엔 -
빨빨간소금
24.11.14 · 125.♡.145.69
조중동이 아주 좋아하겠어요 -
세세상여행
24.11.14 · 175.♡.69.67
윤석열이 간단하게 시행령만 고쳐줬어도 데리고 가서 키울 수 있었는데... 일부러 욕먹으라고 그대로 뒀죠.
그걸 한겨레 쓰레기들은 물어뜯는 재료로 썼고요. -
CCrow
24.11.14 · 49.♡.120.27
한겨례신문은 어떻게 망하게 되었는가??
이런 기사를 하루 빨리 보고 싶네요. - 알
알맹e
24.11.14 · 106.♡.192.54
링크 가서 봤는데 제목 부제에 없어서 그렇지
기사 말미에 내용 보니 이전 기사와 논조는 똑같긴 합니다.
근데 이번만 제목 부제에
드라이하게 사실전달만 써놓은걸 보면 참... ㅎ -
노노랑
→ 알맹e
24.11.14 · 49.♡.90.163
..라기엔 이전 기사와 '동물복지' 관점으로 할애한 분량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제목은 데스크가 뽑는다손치고 최근 기사의 본문만 봐도 동물복지를 지키고자 하는 기자의 입장은 한풀 꺾인 게 흥미롭습니다. -
00sRacco
24.11.14 · 121.♡.131.167
전문용어로 고상하게 言娼 이라고 부릅니다 -
AAUTOEXEC.BAT
24.11.14 · 175.♡.230.28
한겨레 기자 잖아요.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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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짓들을 보면 이해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