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회원 등쳐 먹기의 추억
순
순후추 (254.♡.75.92)
2024년 4월 12일 AM 09:18 · 수정됨(11:24)
조회 1,361 공감 0
댓글 (10)
- L
loveMom
24.04.12 · 243.♡.8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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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loveMom
24.04.12 · 117.♡.26.122
지금 글 올리는 것 보니. ㅋ
예전 와이프님 친구가 진짜 너무 힘들다면서. 돈 좀 빌려달라고 해서 꽤 많이 빌려줬는데. 한 두달인가 그 당시 싸이월드에 해외여행 사진 올리고 세상 편하게 즐기고 있더군요. ㅋㅋㅋㅋㅋ 빚은 그 이후 2년 정도 진짜 찔끔 찔끔 갚다. 다 못 값고 걍 친구 손절했죠
그때 기억이 납니다;; -
UUQAM
→ loveMom
24.04.12 · 24.♡.121.180
지금도 글로 스팸하고있죠 -
할할랴
24.04.12 · 115.♡.157.90
메모 기능 구현되고 안정화 국면으로 넘어가면 추방 투표를 꼭 건의해 볼 생각입니다.
징계 규정에 넣어서 추방 건의 들어오면 투표 후 바로 영구 차단 조치하는 방향으로요 ㄷㄷ -
Sstillcalm
24.04.12 · 221.♡.128.197
빈댓글 조차 관심인듯 해서, 글 클릭도 안하고 있는데, 많이 불편하네요;;
대체 왜 저러는건지;; -
수수오재
24.04.12 · 125.♡.153.101
다모앙 회원님들 꽉 막힌 분들도 아니라 본인이 솔직하게 모든 잘못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면 그래도 가능성은 있는 것 같은데...사과하시는게 어떠냐 하니 본인 이미 사과했다면서 글만 신나게 올리고 있네요. 보아하니 빈댓글 및 회원 조롱은 끝까지 사과 안할 것 같아요. -
신신짱
24.04.12 · 222.♡.236.109
운영자께서 어떻게 처리 안될까요? 글이 자꾸 보이고 관심끌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댓글다는것도 관심이라 글도 안보네요 에효 -
Eellago
24.04.12 · 39.♡.231.49
아래도 적었지만 이정도로 큰 사건인지 몰랐어요.ㄷㄷㄷ
따로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합니다.
그나저나 노가다하면서 징징대다가 요즘은 살 만 한가봐요.
저도 못가본 유럽도 가고 사진보니 어후~~~~ - L
loveMom
→ ellago
24.04.12 · 241.♡.238.45
사실 노가다 생활로 힘들다 했지만, 가족 형제 모두 잘 살고 가족외식도 자주하고 지원도 받은걸 대놓고 게시글로 자랑했는데 이력 확인하지 못한 회원들의 선심을 악용한거라 더 악질이죠.
ㅋㄹ에서 힘든 사람들 돕는 따뜻한 배려 문화를 없앤 장본인 격이라 다모앙 뿐 아니라 딴지 등 모든 커뮤에서 영구추방시켜야 해요. -
맨맨땅헤딩
24.04.12 · 250.♡.134.166
조만간 다모앙에 도편추방제가 도입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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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제대로 안되니, 진실의방 수감이 안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