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혐오는 생존본능이라고 봅니다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4월 12일 AM 09:23 · 수정됨(09:41)
조회 495 공감 0
철저히 진실규명을 방해한 세월호 침몰사고를 애들'끼리' 놀러가다 교통사고 난거라고 우기고 조롱하고 폭식투쟁
젊은 끼를 발산하러 이태원에서 핼러윈 축제를 즐기려던 젊은이들의 사망을 마약에 취해 놀아서 그랬다고 15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사고를 조롱하고 진실규명 요구에 거부권으로 입틀막
그래서 걔네 말대로 놀다 죽어서 관심 밖에 두라고 하는 말에 동의해준다 쳐도, 채상병 사망은 어떻게 봐도 놀다 죽은게 아닌데 국방부장관의 윗선까지 연루되어 사고 축소하려고 하던 꼬라지에 대해서까지 '작은 사고' 취급
아니 이런 범죄적 사고를 지닌 자들하고 어떻게 어울립니까?
SNS 알고리즘의 영향으로 정치적 의견이 양극단으로 간다고 하지만
사람의 생명에 대한 문제가 좌우가 나뉠 사안인가요?
이것마저도 어그로의 대상으로 삼든 진지하게 별거아니라고 주장하는거든, 그런 자들은 같은 세상을 살아갈 사람들로 볼 수 없는 일입니다..
댓글 (4)
- 2
2024년4월10일
24.04.12 · 244.♡.173.77
자기 딸이 위안부로 끌려가도 친일하겠다는 것들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 2024년4월10일 작성자
24.04.12 · 121.♡.122.153
딸은 위안부로, 아들은 태평양 섬 총알받이로 보내도 천황폐하를 위해 그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종자들 맞습니다. -
KKubernetics
→ 부산혁신당
24.04.12 · 211.♡.234.36
-
부부산혁신당
→ Kubernetics 작성자
24.04.12 · 121.♡.122.153
나무위키에 쓰여있던 카더라긴 하지만 일본 도시에서 자기 아들 사지로 보내놓곤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했다던 놈이 자기 주변에 미군 폭탄 떨어지기 시작하니까 황급히 도망다닌 그 얘기도 있고, 원래 남은 함부로 죽으라 마라 하는 놈들이 지 목숨에 대한 겁도 제일 많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