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온 윗층 층간소음..ㅜ.ㅜ
원
원주니 (118.♡.5.160)
2024년 11월 15일 PM 12:44 · 수정됨(13:32)
조회 2,145 공감 0
한번씩(?) 아이가 뛰어다니는 윗집이 이사가고
윗집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 왔는데
발 망치와 의자 끄는 소리가 나네요 ㅜ.ㅜ
밤 시간대 그러니 조금 신경이 쓰입니다 ㅜ.ㅜ
층간소음 슬리퍼 사서 편지와 함께 문에 걸어두면 좀 나을까요?
와이프는 기분 나빠할거 같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에효.. 아파트 참..ㅜ.ㅜ
댓글 (20)
-
RRioja
24.11.15 · 106.♡.10.214
막 이사하면 정리할게 많아서 좀 시끄러울 수 있더라구요. 조금 시간을 한번 드려보시면 어떨까합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 Rioja
24.11.15 · 118.♡.236.75
경험상 그런분들은 계속 시끄럽더라구요; - R
Rhenium
24.11.15 · 203.♡.241.21
한번은 정중히 의사 전달하는 게 필요하죠. 말 안 하면 모르거든요. -
JJeffrey
24.11.15 · 223.♡.165.111
발망치 소리에 힘들어 저도 같은 생각했다가 엘레베이터에서 우연히 마주쳤는데 노부부이신거 같아 그냥 말았습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 Jeffrey
24.11.15 · 118.♡.236.75
솔직히 말해도 안달라집니다...입만 아픈거죠... -
JJedi
24.11.15 · 42.♡.47.52
아파트, 빌라 살아보니...어쩔 수 없더군요.
단독으로 이사왔습니다.
맘 편합니다.
{emo:onion-072.gif:100} -
117287513
24.11.15 · 211.♡.13.71
슬리퍼는 취향타는 물건이라 별로 안좋아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같이 사는 사람한테 발망치하지 마라 물건 바닥에 쿵쿵 놓지 마라 잔소리해도 안고쳐지는데 아랫집 사람 편지 받아도 별로 개선 안될겁니다. -
크크리안
→ 17287513
24.11.15 · 211.♡.147.28
제 친척집 가서 마구 웃어줬습니다.
왜 웃냐길래 걸을때 소음나는게 유전같다고요
아버지 아들 딸 똑같다 말하니 어느샌가 고쳐졌더라구요 ㅎㅎ -
117287513
→ 크리안
24.11.15 · 211.♡.13.71
친척은 돼도 가족은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크크리안
→ 17287513
24.11.15 · 211.♡.147.28
어쨋던 고쳐진 사례라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