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V
VERITAS79 (116.♡.102.82)
2024년 11월 15일 PM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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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격멸하는 존재와 대상을 생각할때
떠올리는 문구가 있습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진짜 욕을 안할 수가 없네요.
돼지새 끼, 창녀 판새 검새 언창 단체로 지랄들을 하고 있네요
진짜 존재 자체가 역겨운 것들입니다.
다음 정권에선 정말 칼 춤 제대로 쳐 줄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좋습니다.
오늘부로 대한 민국은 사망선고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쪽 팔려 살 수가 없습니다
캬~~악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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