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mm3 (121.♡.45.191)
2024년 11월 15일 PM 03:20
검새와 판새가 판치는 불공정한 현 시국..
우리가 상식과 양심이 있는 시대로 만들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울분은 억제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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