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과 울분이 뒤섞이는 시간입니다
S

Lv.1 snowmanstory2 (121.♡.43.13)

2024년 11월 15일 PM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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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사법시스템은 40년전으로 퇴보하네요 ㅎㅎㅎ
하지만 세상이 깜깜하더라도 길을 잃고 좌절만 할 수는 없겠지요
다시 이빨을 앙다물고 밝은 길이 나올때까지 한발 한발 내딛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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