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이 (59.♡.103.54)
2024년 11월 15일 PM 03:34
그 전에 검찰과 건희공동정부가 판사 밑작업 했을테고요.
윤놈 기자회견후 가발의 급 저자세와 뜬금없는 생중계 타령이 그 반증.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쳐들어가서 끌어 내려는게 유일한 수일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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