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거조아 (211.♡.195.61)
2024년 11월 15일 PM 04:16
부러진 화살이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법이란 이름의 탈을 뒤집어 쓴 부역자들 역겹습니다.
잼대표님, 인고의 시간 잘 버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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