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질적인아이 (210.♡.148.29)
2024년 11월 15일 PM 04:52
예전 학교 다닐 때 불렀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휘몰아치는 거센 바람에도 부딪혀오는 거센 억압에도~~~'
동지가의 한 구절이지요.
이 노래가 더욱 절절히 다가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