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춘수는 2002년 당시에
어
어리둥절 (211.♡.29.142)
2024년 4월 12일 AM 09:35 · 수정됨(09:58)
조회 979 공감 0
말디니 머리 차버린걸 웃음 소재로 사용하는데
완전 쌩 양아치 짓일 뿐더러
그거 가지고 그렇게 무담풀듯이
떠들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이미지 괜찮았던거 같은데 이번에 또 한번 실수하신듯?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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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24.04.12 · 58.♡.97.141
이번에 알았죠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포장될뿐 -
란란초
24.04.12 · 59.♡.167.199
끌려갔다는 표현으로 마무리 하기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하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991209415_YD1zNuTd_404c85ea56b9ccda17afe2d852beec9085faab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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