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제1조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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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5일 PM 05:22 · 수정됨(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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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런 이승만, 총맞아 죽은 박정희, 사형판결 전두환, 무기징역 판결 노태우, 감옥간 이명박과 박근혜..

저렇게 더러운짓을 해도 계속 찍어주고 부정한 권력에 빌붙어 기생하는 기레기와 법카르텔이 수 십년간 견고해 진 결과가 오늘이라 봅니다.


진짜 이해 할 수 없습니다…저런 맹목적 지지를…

오늘따라 나라를 팔아도 찍어준다던 울산 아줌마 생각이 더욱 나네요..

댓글 (2)

  • 희어늬

    희어늬 Lv.1

    24.11.15 · 211.♡.88.122

    을사오적 시대에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 fixerw

    fixerw Lv.1

    24.11.15 · 211.♡.206.82

    대선 직전에 홍콩 민주화 운동과 미얀마 민주화 운동이 언론을 장식한 적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심지어 미얀마 민주화운동은 당일 모든 방송사에서 톱뉴스도 했고요.
    당시 잔혹한 장면들도 있었던걸로 아는데 그걸 보고도 깨어잇지를 못한거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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