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고등학교 후배들
권
권해효 (223.♡.233.174)
2024년 11월 15일 PM 05:54 · 수정됨(23:20)
조회 2,616 공감 0
처음으로 광주민주화 운동을 배우고 제대로 알았던게 고등학교입학해서 였습니다.
수구세력과 기득권들이 어떻게 세뇌를 시켜왔는지 뼈져리게 느끼고 배웠습니다.
누구는 직업선택의 십계를 꼰대스럽고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하지만 그 한구절한구절을 통해 삶에대해 항상 고민하하였고 삶을 뒤돌아보며 부끄러움을 알고 당당하게 살려고 노력해왔습니다.
후배들도 너무나 고맙게 잘자라주고있다는 생각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나가야 하는 세상에서 같이 고민하고 함께 하는사람이 많다는것에 항상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표님도 이겨내실꺼라 믿고 응원합니다

댓글 (6)
- 입
입력사항
24.11.15 · 223.♡.73.248
우와~! -
마마카로니
24.11.15 · 60.♡.222.169
와우 멋지다 {emo:damoang-emo-041.gif:100} 갑자기 소름이 쭈아아악 -
IIcyflame
24.11.15 · 211.♡.66.149
고등학교 학생들이 멋지군요 -
통통만두
24.11.15 · 211.♡.68.243
수재들만 있다는 거창고군요 강동원도 동문 아닌가요 멋지네요 -
SsunSHINE
24.11.15 · 175.♡.28.145
멋집니다! -
달달콤한딸기쨈
24.11.15 · 115.♡.195.188
거창고등학교면 강동원씨 모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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