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은 외롭지 않습니다
티
티커 (172.♡.95.45)
2024년 11월 15일 PM 07:31 · 수정됨(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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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님 저서 제목이 참 와닿습니다.
이토록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일이 생겨도
함께 이 부조리함에 대하여 분노하고
촛불 광장에서 만나자는 희망을 이야기하니
적어도 외롭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이 사건은 역사에 분명히 기록될 것이고
우리 그리고 우리의 후손은 이를 기억할 것이에요.
저는 내일 집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석하시는 분, 그리고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 모두
서로가 외롭지 않게 응원하고 보듬으며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기운냅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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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팅
24.11.15 · 175.♡.3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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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상상할 수 없이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지지자들을 생각하며 의연한 모습을 보이려 안간힘을 썼을 그가,
오늘 하루만이라도 편안한 잠자리에 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