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oung (39.♡.47.137)
2024년 11월 15일 PM 08:31
참담한 나날들의 연속이네요
심정같아서는 단두대가 필요하다 생각하지만 현실성이 없죠
결국 모여서 버티고 서서 촛불을 드는 방법밖에 없나요
하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