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서 열불이 나는데 삭히질 못하겠네요
M
marang (121.♡.149.152)
2024년 11월 15일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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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혜경 재판 벌금 150이라 듣는 순간
오늘 판결이 너무 걱정되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법조 카르텔은 뻔뻔했습니다
대선패배 후 느꼈던 무력감이 다시 고개를 드는데
이럴수록 냉정하게 생각해봅니다
날카로운 칼날에도 돌아왔던 이재명인데
쉽게 쓰러지지 않을 겁니다
저는 묵묵하게 이재명과 함께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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