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이 담벼락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젊
젊은농부 (121.♡.201.212)
2024년 11월 15일 PM 09:54 · 수정됨(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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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가 나쁘니 아니니 따지기 전에...
일단 저에게도 이곳이 그나마의 울분을 쏟아낼 담벼락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 늦은 시각에....
내일 상경이 불가능한 상황을 어떻게든 조정해보려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설혹 내일 움직이지 못하더라도 이곳에서 다른 이들과 함께 큰 소리라도 치고 싶습니다.
내일 현장에서 고생하신 고마운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의 글을 도배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나무라지 않는 다모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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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11.15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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