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닥 화 나지는 안았습니다.
JessieChe

Lv.1 JessieChe (211.♡.64.199)

2024년 11월 15일 PM 10:29 · 수정됨(22:37)

조회 1,024 공감 0

많은 사람들이 예측했던것처럼 결과는 나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안했고 결과가 나오면 내가 뭘 더 해야할까를 먼저 생각했습니다. 

내가 내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왜 화가 안나겠습니까? 찢어 듁이고 싶죠. 

그런다고 저눔들이 짠~ 하고 달라지겠습니까?

내가 더 독해지고 강해져야겠다만 생각했어요.

그래서 조용히 담주 기차표도 예약할려고보니 예약대기만 뜨는군요.

일단 예약대기 걸어두고 일정을 어케 조정하나만 생각합니다.

지치지 맙시다.

태연하게 웃으면서 뻑큐나 날려주고 강해집시다. 

내일도 화날 일 생겨도 웃으면서 외칩시다.

윤석열을 탄핵하라!!!

김건희를 구속하라!!! 




댓글 (2)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4.11.15 · 49.♡.218.16

    화가 나지는 않는데... 기분이 매우 더럽네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4.11.15 · 211.♡.64.199

    그거야 당연한 감정입니다. 저두 그렇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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