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2.♡.67.110)
2024년 11월 16일 AM 09:54 · 수정됨(11:04)
제가 몸도 안좋아 마음도 힘들어 매출도 답답해~~~ 푹쉬려했는데요 오늘 쉬는날이라(설마 오늘 출근하신분들? 암소쏘리 음매~담주에 출근함께할께요!)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다녀오려구요. 그래서 이왕가는거... 나름 외출(?)이니 좀 예쁘게 입고 다녀올까..뭐입을까 급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집 직장 집 직장돌이라... ㅠㅠ 간만에 시내외출(?)을 등산복이나 조깅복 입고 가기는 이상하게 싫어서요. 제 성격상 고난(?)이 닥치면 그과정에서 작은 즐길(?) 뭐라도 찾아서 더 해야 멘탈버틸수가 있는지라... 이런 마음 무거운 시국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고민 죄송합니다.
혹시...물...맞을일은 없겠지....? 하며 방수파카 입어야하나 생각드니 우울 ㅠㅠ
하여튼...이따 같은 공간에 계실분들 미리 반가워요. 멀리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그냥 등산복 입어야겠따
댓글 (8)
- Y
Yoondʒu윤주
24.11.16 · 221.♡.217.139
-
개개굴개굴이
→ Yoondʒu윤주 작성자
24.11.16 · 112.♡.67.110
감사합니다 :) -
시시카고버디
24.11.16 · 116.♡.238.151
패션집회 하신다는지 알았어요ㄷㄷ -
개개굴개굴이
→ 시카고버디 작성자
24.11.16 · 112.♡.67.110
패션 테러리스트라서요 ㅋㅋㅋㅋ -
솔솔고래
24.11.16 · 175.♡.0.55
옆으로는 아니지만 위에서 오는 물은 맞을지도 몰라 역시 석학들이 연구한 과학적인 방수파카도 하나 챙겨갈 예정입니다.ㅎㅎ -
개개굴개굴이
→ 솔고래 작성자
24.11.16 · 112.♡.67.110
햇살 나오는데...오후 비오려나요 ㅠㅠ -
비비읍
24.11.16 · 116.♡.148.36
비 안 와서 더 즐거운 집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
개개굴개굴이
→ 비읍 작성자
24.11.16 · 112.♡.67.110
저두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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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오시고 이따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