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군필 여고생들은 무적권 들어본 소리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127.104)
2024년 11월 16일 AM 11:41 · 수정됨(13:10)
조회 1,192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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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q.
24.11.16 · 39.♡.24.136
동네에서도 종종 듣는 세소리네요 -
에에스까르고
24.11.16 · 121.♡.191.34
10월부터 밤에 당직설 때면 고라니 소리가 참 요란했는데 말이지요...
군생활할 때 휴일 여유시간에 산책하다가 고라니와 마주쳐 눈싸움하던 것도 잊지 못할 기억입니다.
당시에 차량 파손 관련해서 부대 내 공문도 돌았었지요. -
볼볼통통오동통통
24.11.16 · 211.♡.188.156
아 저 비둘기 이름이 멧비둘기군요! 저는 그냥 산비둘기 라고 부르고 다녔는데 ㅋㅋ -
벽벽오동심은뜻은
→ 볼통통오동통통 작성자
24.11.16 · 180.♡.127.104
메가 산이란 뜻이니 산비둘기도 맞읍니다 ㄷㄷㄷ -
볼볼통통오동통통
→ 벽오동심은뜻은
24.11.16 · 211.♡.188.156
헐 멧이 그 메였습니까 ㄷㄷㄷ -
Mmlcc0422
24.11.16 · 119.♡.199.171
전파도 안잡히는 집 뒷산 산책가면 오만소리 듣습니다. 산비둘기(구욱 국국국), 고라니(끼야악~), 딱다구리 나무 찧는소리(툭툭 투두두두두), 후투티 소리(후투투둩 티~) 결정적으로 꿩소리(진짜로 꿩꿩~). 아무튼 귀가 계절마다 호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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