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장 ㅅㅅ 하십시오...(feat.고니)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4월 12일 AM 09:49 · 수정됨(10:26)
조회 993 공감 0
해장 칼국수 로 속을 풀어 봅니다 ~~
옆에서 뭘 얻어먹어보려고 눈치 주나요 ㅡ.ㅡ 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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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4.12 · 128.♡.187.153
역시 해장에능 ㅅㅅ입니다 -
고고니아빠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4.12 · 112.♡.198.77
닉이랑 묘하게 어울리는 멘트군요ㅋ -
항항상바쁜척
24.04.12 · 221.♡.25.20
지난번에도 이 칼국수 드시던데 밀키트인가요? ㅎㅎ 맛있어 보여서요. -
고고니아빠
→ 항상바쁜척 작성자
24.04.12 · 112.♡.198.77
네 밀키트요 맛있어서 쟁여뒀습니다.. -
항항상바쁜척
→ 고니아빠
24.04.12 · 221.♡.25.20
칼국수 좋아하는 1인으로 정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옛날 역에서 먹던 우동 느낌이라.. -
고고니아빠
→ 항상바쁜척 작성자
24.04.12 · 112.♡.198.77
베X랑칼국수 치믄 나오실듯요. 전 컬리에서 -
항항상바쁜척
→ 고니아빠
24.04.12 · 221.♡.25.20
감사해요. 칼국수에 눈이 멀어 고니 인사도 못 전했네요. 항상 힐링되는 고니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순순후추
24.04.12 · 254.♡.75.92
다소곳한 고니얌❤️❤️❤️ -
Kkita
24.04.12 · 110.♡.45.121
베테랑 좋아하시는군요. -
Eehappy
24.04.12 · 49.♡.60.21
양손 모은거 귀영워요 ㅎㅎ 솜뭉퉁이 통통 하네요 ㅋㅋ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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