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과 합류는 못 했으나 마음은 나누고 갑니다
아
아라 (106.♡.197.38)
2024년 11월 16일 PM 06:22 · 수정됨(20:32)
조회 511 공감 0

주차땜에 대표님 연설 끝나자마자 빠르게 빠져나왔어요. 지금은 또 비가 어마무시하게 오네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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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션
24.11.16 · 211.♡.149.213
고생하셨어요. 같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아라
→ 팡션 작성자
24.11.16 · 49.♡.11.6
고생 많으셨습니다ㅎㅎ 다음 집회때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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