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은게 라면 하나... 이만 퇴각합니다 ㅠㅠ 죄송해요!!!
개
개굴개굴이 (175.♡.27.178)
2024년 11월 16일 PM 06:33 · 수정됨(11. 17. 00:20)
조회 2,731 공감 0
더 있고 싶었는데...
먹은게 라면하나에 비 부슬부슬 맞으며 오래있었더니 더 버티기가 힘드네요 ㅠㅠ
혹시나해서 끝에까지 걸오가보며 앙님들 깃발있나 찾아봤는데 실패!
중간에 저 불쌍한지 우비 주신 team이재명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
저 집회오기전에 압구정 빈티지샵에서 옷샀는데ㅋㅋㅋ 다 젖고 쇼핑백도 터지고 와이프가 무슨 패션좌파(?)냐네요 ㅋㅋㅋㅋㅋㅋ
웃으며 적지만 집회있을땐 계속 눈물나서 힘들었어요. 국민들 힘내라고 위로하시는 말씀 하시는데 정말 옆에 모르는 사람들 없었으면 엉엉 율었을것 같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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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클잭슨
24.11.16 · 223.♡.169.154
수고많으셨어요 -
간간장파닭
24.11.16 · 223.♡.75.240
저도 돌아갑니다. 비가 안왔으면 좋았을건데요. 고생하셨어용!! -
OOompaLoompa
24.11.16 · 211.♡.158.163
저도 돌아갑니다. 비가 많이 와서 막판에 좀 힘들었어요 ㅠㅠ - S
someshine
24.11.16 · 118.♡.2.111
생긱보다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우비에서 빗물이 계속 얼굴로 흐릅니다 ㅋㅋ 울고 싳은 마음도 있고 아마 날씨 때문에 못오신 분들 많을텐데 그래도 많이 모였네요 ^^ -
지지와타네호
24.11.16 · 223.♡.81.3
수고하셨어요 안전히 가십시요 -
이이루리라
24.11.16 · 211.♡.227.216
패션좌파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전 아직 바들바둘 떨면서 박찬대 의원 연설 듣고 있어요 .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4.11.16 · 119.♡.237.54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지지혜아범
24.11.17 · 211.♡.110.159
고생하셨습니다 -
AAkyun
24.11.17 · 218.♡.86.51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머머나먼서쪽
24.11.17 · 118.♡.66.15
저도 발언 들으며 울컥....에혀....나라가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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