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118.♡.14.218)
2024년 11월 16일 PM 06:45
비와서 망설였는데 잠시라도 한명 보태고 싶어 왔습니다
광화문역 입구 근처에선 혐오스러운 것들이 떠들고 있네요
지나갈때 기분 나빠지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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