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작살난거 같네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시
시티즌유 (114.♡.174.182)
2024년 11월 16일 PM 08:23 · 수정됨(11. 17. 08:04)
조회 6,993 공감 0
너무 일찍 도착해서 5시간 넘게 서있었더니
허리가 끊어질거 같습니다. ㅠㅠ
궂은 날씨에도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행히 내일은 일요일이라 늦잠좀 자야겠습니다.
이대표님 사자후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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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go
24.11.16 · 221.♡.210.100
고생하셨습니다! -
TThebluej
24.11.16 · 118.♡.74.98
고생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
PPANG
24.11.16 · 223.♡.193.147
고생하셨어요! -
피피키대디
24.11.16 · 211.♡.169.67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이슬이
24.11.16 · 118.♡.4.237
고생많으셨어요...
몸조리 잘 하세요! -
Wwanxi
24.11.16 · 222.♡.143.246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머머나먼서쪽
24.11.16 · 118.♡.13.115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허리가.... - 대
대퇴부가성감대
24.11.16 · 49.♡.147.235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
이이루리라
24.11.16 · 223.♡.116.134
저도 지금 지하철에서 다리가 후들거려 죽겠어요ㅠ -
DDUNHILL
24.11.16 · 118.♡.5.11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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