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퇴 그리고 집회 참여자분들에 대한 미안함
중
중경삼림 (58.♡.48.51)
2024년 11월 16일 PM 09:26 · 수정됨(22:42)
조회 533 공감 0
아들이 이제 14개월 입니다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제 아들을 위해서라도 집회에 참가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제약으로 집회는 참석 못하고 있고 많은 분들의 참여글을 읽을 때마다 미안한 마음 뿐이네요..
평일엔 육아에 거의 참여를 못하고 그나마 제가 하는 역할은 잠을 재우는 정도 입니다
때문에 주말에 많은 시간을 함께 가질 수 밖에 없고..
아들이 취침하는 시간이 7-8시 사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제약으로 힘드네요
마음으로나마 응원합니다
집회에 참가하시는 모든 회원님들 불미스런일 일어나지 않길 바라며 건강하게 그ㅅㄲ 바이든 되는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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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4.11.16 · 39.♡.231.179
미안하실 일 아닙니다^^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을 일을하며 방향을 잘 잡는거죠... ^^ -
맨맨땅헤딩
24.11.16 · 1.♡.227.72
마음 써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것만 해도 우리에게 그리고 다른 모든 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
댈댈러스베이징
24.11.16 · 49.♡.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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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티즌유
24.11.16 · 114.♡.174.182
저희가 앙님의 몫까지 두배,세배,열배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이이루리라
24.11.16 · 58.♡.94.201
그래도 그 마음 한뜻이잖아요.
그거면 족해요!!! -
IistD어토
24.11.16 · 49.♡.48.40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응원하는 것도 감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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